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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19 학생 11명에 장학금 2만3천불 전달

워싱턴기독장학재단(이사장 이인천)이 8일 11명의 학생들에게 총 2만3,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여식은 버지니아 폴스처치 소재 워싱턴한인성결교회(목사 윤광훈)에서 진행됐다.

특별 장학금 수혜자는 이한섭(탈봇 신학대학원), 잔 서(웨스터민스터 신학대학원), 일반 장학금 수혜자는 대 리·데이빗 영 김·닉 곽·티모시 리(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제임스 박(고든-콘웰 신학대학원), 조시아 차(리폼드 신학대학원), 조이즈 조(리버티 침례 신학대학원), 로렌스 리(탈봇 신학대학원), 수 리(서든 침례 신학대학원) 씨 등 9명.
특별 장학금 수혜자에게는 2,500달러, 일반 장학금 수혜자에게는 2,000달러의 장학금이 각각 전달됐다.

이인천 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수여식은 찬양과 경배, 한훈 워싱턴교협회장의 기도, 윤광훈 목사의 설교, 장학금 수여식, 홍성남 초대 이사장의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기독장학재단은 1981년 워싱턴 지역 여선교회 연합회가 결성되던 같은 해에 연합회 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되었다. 설립 후, 지난 38년 동안 427명(올해 장학생 11명 포함)의 신학대학(원)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워싱턴 여선교회 연합회의 명칭은 2009년 워싱턴 기독장학재단으로 변경됐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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